속보)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해[5]
안녕하세요.
교통사고 과실비율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정상적으로 직진 주행 중이었고, 가해 차량이 차선을 두 개나 물고 무리하게 끼어들면서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제 차량의 운전석 뒷문부터 뒤 휀다, 범퍼, 휠까지 파손됐습니다.
옆 차선으로 하나만 변경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로 두 개 차선을 연달아 가로질러 무리하게 밀고 들어왔고,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제 차선까지 침범해 들어온거라 인지하거나 대처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제 차의 후미 옆쪽이 파손된 사고라 당연히 100:0 무과실이라 생각했는데, 저희쪽 보험사에서조차 과실비율을 제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말해 당황스럽습니다.
블박 영상 보시기에 이 사고가 제게도 과실이 있는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댓글 6
합류 분기점 무과실은 생각보다 어려움 사고다발 구간은 주의의무 빡세게 줘요 대인없이 100하고 빠르게 마무리 추천 무과실로 싸울거면 화이팅 하시고요
이게 소송가도 판사마다 달라요 동일한 사고에 어떤 판사는 영상에 보이니 조심해야한다 하고 요상한 과실때리고 어떤판사는 한번에 대각으로 차로변경하는 차량을 예상하기 어렵다 하고 100%과실 나온 사례가 있어서 보험사는 무과실 사고도 과실을 꺼내는 것들이라
무과실 쉽지 않을 듯...
"저는 정상적으로 직진 주행 중" 답정너 너님 생각대로 하세요 ^^
저 개렌토 처돌았네! 연속차로변경하면서 숄더체크도 안하는 것들은 걍 운전대 잡으면 안되는 눈깔이다!! 더구나 연속차로변경은 "실패한 칼치기" 와 뭐가 달라?
합류 구간에는 다른 차량이 합류할 것을 예상해서 방어운전 해야 됩니다. 라고 따라오기 때문에 무과실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