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여자아이 옷 건조대에 널어둔 빨래에 담배냄새가 흡착되어 여러번 재세탁을 반복하였고
한달을 참다 참다 관리실에 이야기 하고 협조문을 붙였습니다.
요즘 대구 날씨가 더워 문을 열고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담배냄새가 세탁실 베란다를 통해 들어왔고 침실까지 들어와 새벽에 잠을 깨어 기침 및 수면에 큰 어려움이 있어
큰맘 먹고 관리실로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이런 협조문 붙여도 되는지?
그리고 게시물 기간 도장 같은게 있는지 문의하고 붙여도 된다고 하여... 그리고 관리실에서 개인적인걸 도와줄수 없다.
하고 세대간 갈등이니 직접 해결하라고 해서 이렇게 협조문을 붙이고 아침 출근길에 붙이고 일하로 간사이
새벽 퇴근하고 들어오니 누군가가 답변을 달아놓았네요.
제가 살고있는 호실을 공개하면서 협조문을 붙인건 담배냄새가 위로 올라와서 담배를 피우는 세대에게 간접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였는데...
자꾸 사진을 공개하라고 합니다. 주의에서는 사진을 공개하면 초상권 침해 및 모욕 법적 책임을 질수 있다고 조언하여 사진은 공개 안하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창문을 닫아도 샤시틈으로 냄새가 올라오고 빨래 때문에도 외창을 열어야 하는데...
참으로 답답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뜻은 무엇을 의미 하는걸까요?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댓글 169
필체를보니 다 같은사람이네요
나도 흡연자지만 상가 흡연실까지 가서 핀다야 글씨체 보니 한명이 쓴거구만ㅋㅋㅋㅌ
공지문에 대한 재물손괴 호수가 적혀있으니 모욕죄 이걸로만 족쳐야지 별수있나요
저기 죄송합니다. 근데 실내 흡연은. 개인주거권 문제로 들어가서 법적인 제재를 가하기 어려워요 실제로 대법원 까지 갔는데. 개인주거공간이고. 불법적인 행동이 아니기에. 대법원에서도 아파트 흡연자가 이겼어요
최근 담배냄새 때문에 환풍기 직접교체를 했어요 팁을 드리자면 환풍기제품 댐퍼란 부품이 있는데 열린상태로 고착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제일비싼제품으로 사서 교체하고 냄새 안나요 환풍기 수명이 3년에서 5년사이이니 고려해볼만 합니다 그리고 직접교체할때 느낀건데 구멍에서 공기가 엄청들어옵니다 담배는 심각한부분이지만 다른세대 똥냄새 그대로 들어올게 느껴집니다 교체를 했는데 담배냄새가 들어온다면 아랫집이 나쁜거지요
이번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보니, 윗집 하수, 정화조 배관이 그대로 내려오데요. 단 배관이 통과하는 벽은 시맨트로 꽉 막아놓지는 않았더라고요. 그리고 똥냄새 그래도 들어온다면 윗집 세대 어딘가 변기배관이 새고 있는 거에요. 파이프로 막혀있기에 똥냄새 안납니다. 단, 댐퍼 제대로 된 제품 달면 아랫집 옆집 담배냄새 어느 정도 차단됩니다. 베란다는 안되구요
까봐 까봐
흡연충 개시러
담배 올라오는 냄새 때문에 저는 이사갔습니다 집안 흡연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자들 입니다
그냥 하류인생 살이들~ 찌끄레기들이죠
저지랄하면 난 1층에서 담배 피우겠다 엘베에서도 피우고
대구에서 끄덕
관리실 골 때리네. 게시물 훼손 하는거. 불법 게시물 부탁 하는 거 다 위법이네 기본적인 위법 조차 단속 안 하네.
관리실 허락과 별개로,,매일 보는사람은 좀 싫을수도있겠지
담배 피우는거 누가뭐라 하겠냐만 최소한 타인들에게 피해는주지말고 쳐 피워야할거 아니냐 개 종자야. 건물안에서 쳐 피우지말고 흡연구역에서 쳐 피우란 말이다.
한새끼네 ㅋㅋ 왜 그러고 사니? 한심한
써큘레이터 켜놓고 피면 괜찮으려나
진심으로 조심하세요. 저 정도로 글씨쓴거 보면 제정신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게 담배 피는 흡연자가 될 생각을 해야지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흠연충이 되지 못해서 안달인지 이해가 안 됨.
딱 봐도 필체가 다 동일하네요. 한 명 아니면 두 명입니다.
이럴때 쓰는 딱 맞는 속담이 있지요.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발망치 VS 흡연
저도 몇년 동안 담배 피는 새끼 퇴근후 내려가서 개지랄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