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이태원 그 사소한 거 가지고 뭐라 하더니[2]
깜빡이 없이 차선을 변경하는 차들이 요즘 너무 무섭습니다.
제 눈에는 깜빡이를 킨 것이 보이지 않았는데,
본인은 깜빡이를 켰으니 문제가 안된다고 합니다.
특히 택시들이 더 심한데, 손님을 태우거나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서는 이해하지만,
습관적으로 핸들틀며 뒷차 생각 안하는 운전자들 때문에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저도 차선 변경에 주의를 기울이고 또 주행 속도도 줄이고
방어 운전하면서 운전하겠습니다.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속상한 나머지 여기에 하소연 해보았습니다.
이후 블박도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크락션 울렸다고 이후에 차로 가로막고 안가고 버티더군요.


댓글 6
블박도 잘한거 벼ㅛㄹ로 없어 보이네요. 상대방 감박이 안켰다고 하시는데 그러는 블박도 키자 마자 변경 함네요. 감박이는 차선 변경 39미터 전부터입니다
저러니 개택소릴 못면하는거 아니겠어요? 핸들먼저 틀고 깜빡이는 나중에,,,,개택들의 숩관
전 그래서 다신고합니다. 맨날계도뿐이긴 하지만 그냥신고때림
5연속 노깜빡 차로변경 개택 신고했더니 계도.
블박 차로 변경도 별로인데다가 택시 앞에 대형화물이 있어서 변경할 것을 예상하는 건 쉬웠을 듯. 결론, 블박 프로 불편러 지 경적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인지 전혀 모르는 모지리
사고났으면 5:5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