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앎?[4]
장어덮밥 사장님~
장어덮밥이 메이저는 아니지만 매니아들은
맛집 찾아가서 먹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플레이팅이 그릇 안쪽으로 휘어져있다보니
비어져 있는 느낌이 강해서 그릇은 좀 작은 돈부리를 사용하시고
위로 꽉 채워져 있는 느낌이 들도록 플레이팅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장어의 양이 다르지만 참고하시라고 이미지 공유드립니다.
도쿄 신코이와에 있는 우나기 카즈토모라고 하는 웨이팅 쩌는 곳 입니다.
<장어덮밥 사장님 플레이팅>


댓글 24
근데 저렇게 놓으면 먹기 불편해요.잘라서 담아주세요
1번 화이팅입니다.
1번 화이팅입니다.
맛있겠네요 *.*;;;
1번에 하얀색 마늘 플레이크 어떨까싶네요
탄거 먹으면 암 걸린다는 학설이 있어서 구운 음식 만들 때 타지 않게 주의해야 되는데 일본놈들은 타기 직전의 가장 맛있는 순간까지 절묘하게 맞춰서 구웠네요. 굽는 기술이 장난 아닙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고 크게 썰어놓은 장어는 옆에 앞접시를 놓아서 먹는 사람의 입장을 세밀하게 헤아렸습니다. 일본 돈부리를 먹으면 쌀을 고급으로 써서 밥맛이 기가막히게 좋습니다. 한국도 돈부리와 일본음식을 기가막히게 잘 하는 집이 있는데 충주에 분점을 내서 가서 먹어봤더니 레시피를 다 전수받았는데도 저질 쌀을 사용해서 밥맛이 없어서 몇 번 가다가 안 갑니다. 음식장사는 항상 바짝 긴장하고 손님의 입장을 세밀하게 헤아리면서 해야 성공합니다.
근데 저렇게 놓으면 먹기 불편해요.잘라서 담아주세요
역시 보배!!
장어 먹고 아침에 우뚝솟은 불기둥 어떡할라고? 써먹을때 있는 사람만 드시는걸 추천
첫사진에.. 사이즈에 맞는.. 석쇠가 더 고급집니다. 그렇게 나오는데 있구요
장어담은 그릇을 바꿔. 여자들은 아기자기한걸 좋아한다고. 소바담은그릇도 사기로 바꾸고. 전제적인 걸 봤을때 퀄리티 떨어져보여요
저도 1번 밑에 사진은 작아서 답답해 보임
뭣이중헌디 맛만있다면
오사카 장어덮밥집도 다 잘라서 나옴. 그리고 저렇게 장어가 돋보이게 플래이팅되어 있음 보기도 좋고 맛도 있음
한국은 장어 저렇게 놓으면 기본 10만원 이상~
그릇이 크면 먹기 편함
초생강도 좋지만 그냥 생강 편이나 갈은것 좋아요
첫번째 사진도 충분히 먹음직 스러워요^^
플레이팅이고 지랄이고 우나기고 나발이고 쓸 돈들이 없다. 어쩌다 반짝 잠깐 몰려봐야 윗돌꺼내 아랫돌 막기고. 저 사장이 좀 나아지면 나른사장이 나락가겠지. 다 우리 국민이다. 이나라 내수는 끝났다. 미친 아파트값 대출금에 이자에.. 노후 안정되게 보내겠다고 전재산에 대출 땡겨 몰빵한 상가는 임차인이 나타나질않고. 중산층이 사라졌어. 돈쓸사람이 없다. 좀 여유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가고. 이 문제의 근본 원흉은 문재인이다. 온나라가 콘크리트 쓰레기로 덮이도록 눈까리만 껍벅거린새끼. 잡아다가 모가지 썰어서 대가리만 예쁘게 박제한다음 광화문광장에 전시해야한다. 권력잡고 장난놀면 이렇게 된다고. 보여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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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괜찮다는거죠?
타게팅과 가격이 애매한 조합이라서 그렇죠. 13000~16000~ 사이에 조합을 맞춰야 먹을까 말까한데, 차라리 장어와 먹을거리만 팔던지, 왜 밥을 넣어서 애매한 가격대를 만든거에요 적정가 14000원에 한밥 추가메뉴로 저렴하게넣으면 술도팔고, 밥도팔고,장어도 팔고. 쩝. 기본 14000 주문 후 양이 모자라거나 맛있다면 2차 주문은 필수일텐데 그냥. 1차부터 양많이 장어많이 밥많이.. 이건 아니죠. 장어를 먹느냐 밥을 먹느냐에서 싸우시는건가요??
2번 추천드립니다 음식물이 그릇 밖으로 삐져나오는거 안이뻐요 썰어서 그릇안쪽으로 플레이팅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빈접시 하나추가해서요
대부분 방사능에 쩔은 재료
요즘 장어 완전 풍년에 가격 꼬라박았다고 하던데 싼가??? 먹으러 가볼까나... 싶어서 찾아보니 ㅋㅋㅋㅋㅋ 가격이 더 올랐네 ㅋㅋㅋ 뭔 씨발 ㅋㅋㅋㅋ 폭락이라는 장어값이 씨발 3배가 비싸네 ㅋㅋㅋ 여튼 이 조선놈들 ㅋㅋㅋㅋ
장어집 사장님은 지금 플래이팅 고민하실 때가 아닙니다. 월 1천5백만원 적자라 말씀하시는데 아마 대출이자 등 마이너스로 기록되는 모든 것을 포함해서 적자라고 하신거 같아요. 다음달이면 부가세도 납부하셔야 할테고 이미 만회하기는 힘든 상황 아닐까요? 저 장어덮밥이 아주 이상적으로 히트를 치고, 전국에서 손님들이 몰려와도 회복 어렵습니다. 이미 식당 운영에 실패한 상황을 아시면서도 애써 나름의 위안이 될 끄나풀을 잡고 계시는거죠. 실제는 끄나퓰도 아니지만. 지금 장어덮밥 여기서 의견구하고 하는 것들은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그 사장님 혼자서 마음에 핑계를 만들고 계시는거예요.그 좋은 음식을 사람들이 몰라봐서 난 실패했다. 음식을 개발할 타이밍인지, 폐업 또는 축소 이전을 고려할 타이밍인지 이미 사장님은 알고 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