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끝나고 통성기도하는거 빼박 교회동원[4]
유력한 국회의원 자식이라는 거 믿고
그 자식이 학교에서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닌 새귀인데도
자식에 대한 쪽팔리고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고
여전히 정치를 한다고 꾸역꾸역 나오는 그 시벌레새귀의 일생이
참교육이라는 드라마에서 똑같이 나오더구나
갑자기 개딸벌레들도 똑같이 학폭의 방관자벌레들이라는 느낌이
와서 또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의 힘에서도 비슷한 새끼들은 있겠지?ㅋㅋㅋㅋ
근데 나는 개딸벌레당의 수뇌부에서 그런 십자식이 있었는데도
정치를 꾸역꾸역한다고 지롤거리는게 왜 그렇게 역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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