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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씨 개명이 강제가 아니었다? 닊시는 왜 저래.

http://dev.bbmuseum.co.kr/community/oldcar/08fdpwe28l

1.창씨  개명은 친일파만 하는 것?

 

2.안 한 사람이 더 많다?

 

저 둘에 속하면 친일파니 매국노니 울부짖어도 할 말은 없다.하지만...

 

가. 창씨 개명은 의무였다.즉 강제였다.

 

나.한반도 사람 80%가 창씨를 바꾸었다.하지만 이름을 바꾼 사람은 많이 없었다.왜? 수수료가 들어가고 복잡했거덩.

 

다.안 한 사람은 원래의 성이 창씨가 됨.

라. 친일파 중에 최승희 홍사익 중의원 백화점 사장등은 창씨 개명을 안 함.

 

이건 예전에 설명했던 것이고,  창씨 개명으로 욕하고 매국노 취급하는 것은 무식하다고 광고하는 거임. 저런 형편 없는 지식으로 상대방에게 욕하고 저주를 퍼붓는 인간이 일찍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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