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이 거짓말-법원[2]
그래 그래 엄마빠 보고있음
화장실 안에서 쉬.똥까하고
안보면 암데나 싸고 갈기냐고
미안하다 개
창고집에 살아서 턱이 높은 옛날집이라
이젠
엄마랑 언냐랑 넓은데 동래로 살러갈꺼지
아빤 너희들 털 아가들 없음 안되는데
이별아닌 이별 이건 또 무슨 날벼락인지 ,,,,,,,,,,,,,,,,,,
(좋은일인데 머시기가 껄쩍지근한 그런거 있으예!!!!!)
나도
따라갈까 (약한 맴 묵자말자 에헴 조성모의 다짐이나
들어볼까 합니다)
그래 그래 엄마빠 보고있음
화장실 안에서 쉬.똥까하고
안보면 암데나 싸고 갈기냐고
미안하다 개
창고집에 살아서 턱이 높은 옛날집이라
이젠
엄마랑 언냐랑 넓은데 동래로 살러갈꺼지
아빤 너희들 털 아가들 없음 안되는데
이별아닌 이별 이건 또 무슨 날벼락인지 ,,,,,,,,,,,,,,,,,,
(좋은일인데 머시기가 껄쩍지근한 그런거 있으예!!!!!)
나도
따라갈까 (약한 맴 묵자말자 에헴 조성모의 다짐이나
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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