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방

옮지 개보리

그래 그래 엄마빠 보고있음

화장실 안에서 쉬.똥까하고

안보면 암데나 싸고 갈기냐고

미안하다 개

창고집에 살아서 턱이 높은 옛날집이라

 

이젠

엄마랑 언냐랑 넓은데 동래로 살러갈꺼지

아빤 너희들 털 아가들 없음 안되는데

이별아닌 이별 이건 또 무슨 날벼락인지 ,,,,,,,,,,,,,,,,,,

(좋은일인데 머시기가 껄쩍지근한 그런거 있으예!!!!!)

 

나도

따라갈까 (약한 맴 묵자말자 에헴 조성모의 다짐이나

들어볼까 합니다)

1000017029.jpg

1000017031.jpg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방주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