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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들어온 신입 여직원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nsfw/ptdsj97l80

들어온지 약 3개원 되는 신입 여직원 때문에 저를 포함한 다른 모든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업무교육도 재대로 받는둥마는둥 해서 매번 했던얘기 또하고 또하고 식으로 하는것 까지는 참겠는데

문제는 자신이 1,2개월 정도 먼져 들어왔다고 늦게들어온 두 신입직원에게 인격모독 발언에 큰 다툼도 있었다고하며

 

그 직원은 소통을 전혀안하면서 점장인 저에게는 직원들이 자신을 왕따시킨다는 식으로 조작해서 얘기하는데 타직원들과 한명한명 카톡 및 조사차원에서 상담했을때 거의 대부분은 이 문제의 여직원이 저를 포함한 다른 모든이들을 모함하고 있고 이런일들로 인해 점장으로써 권고사직을 권한것을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로 신고하여 노무사를 선임하여 답변서작성 및 제출 하라는 상황입니다. 

 

힘든 회사사정에 노무사를 써서 답변서 제출하고 난후에는 또 직장내 괴롭힘 이라고 신고할것 같은데 이미 이전직장에서도 회사에서 왕따를 당한 아픔이있다고 언지를 들은바 이런식으로 금전적 이득을 본적이 있는것 같기에 저희 회사에서도 그대로 똑같이 하는것 같습니다. 

 

본 신입직원은 저를 제외한 나머지 알바 및 직원들 에게 왕처럼 군림하고자 스케줄 및 근무포지션 등을 마음대로 바꾸려 하는 행동으로 보이고 있고 가장 큰 문제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숙력도나 영화관 교대근무 특성상 단독근무 시 혼자서 왠만한 일은 다 할수 있어야 하는데 전혀 배우려 하지 않으니 일은 알바들보다 더 못하는 상황이고 이에 피해의식이 생겨서인지 알바들한테 사소한걸로 꼬투리 잡아서 야단치는등 

 

그리고 모르는게 생기면 아침이고 세벽이고 저 개인번호로 연락해서 교육했던얘기 또묻고 또묻고 를 반복하고 이런일들의 반복으로 인해 문제의 직원과 개인면담 시간을 만들어서 몇번씩 교육하고 알려주지 않았나며 다그치기도 달래기도 하면서 물어보면 전혀배운적이 없다고 자기한테는 알려주지 않았다는둥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직원들 에게는 저를 팔아 자신이 힘들다는둥 의 얘기를 어필하고 저한테는 다른 모든 직원들 알바들까지도 한명한명 언급하며 자신을 힘들게 한다는둥 피해망상에 빠진 그런얘기들로 적개는30분 많게는 1시간 이상 전화통화를 해서 회사 운영자체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직원들에게 동의를 얻어서 직장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음성녹음이 가능한 cctv 를 사무실에 설치하였고 또 다시 이런 불화에 의한 근무자 제보가 들어오면 그 해당 시간대 cctv 영상과 음성을 모두 확보하여 자잘못을 확실히 따져 경고,사유서,시말서 등을 받겠다고 모든직원들에게 전달해놓은 상황 입니다.

 

 cctv 설치는 그 문제의 여직원 포함 다른 모든 알바들에게도 이미 동의받고 설치하였습니다. 

 

 다른직원들은 이 문제의 여직원과 갈등이 너무깊어져서 직장내 괴롭힘 등으로 신고가 되면 자신들 모두다 같이 저와 함께 노동위원회에 출석하겠다는 얘기도 오간 상황인데  시말서 경고장 등을 받아서 해고를 시킨다 해도  지금 회사의 너무어려운 사정으로 다시 부당해고 및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되면 어떤식으로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계속 같이갈수 없는 직원인데 어떻게 해야 회사에 불이익 없어 내보낼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분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본문을 조금 보기 좋게 수정해 봤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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