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방

구약은 마귀의 역사라는 예수의 발언에 대한 토론

국어사전

타화자재천 (他化自在天)

육욕천의 여섯째 하늘. 욕계(欲界)에서 가장 높은 하늘로 마왕(魔王)이 살며, 여기에 태어난 이는 다른 이의 즐거움을 자유로이 자기의 즐거움으로 만들어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위 내용 중 "마왕(魔王)이 살며"와 같이 이곳 타화자재천은 마왕과 그 권속인 마귀(사탄)들이 다른 이의 즐거움을 자기 것으로 삼아 즐기는데, 불교 석가모니의 설법에서 천국은 욕계 6개의 천국, 색계 18개의 천국, 무색계 4처정으로 총 28개의 천국이 있다고 분류해 놓고 있으며 현재의 지구는 욕계에서 천국으로의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는 기로에 있음.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2026.06.18)


[유전] [오전 4:18] 


"남자가 여자를 구원하면 여자는 남자를 구원합니다.

스승이 제자를 구원하면 제자는 스승을 구원합니다.

만물이 인간을 돕는다면 사람은 자연을 보호합니다.

자식을 바르게 가르치면 사람은 가족을 구원합니다.


사람은 자연과 다투지도 않지만 따르지도 않습니다.

자연을 따르는 것이 애니미즘입니다." 2007/03/17


[유전] [오전 4:31] 


2006.12.22 제목: 가나다라마바사아


나는 나와 내가 있습니다.

나와 네가 모여 가가 됩니다.

따라서 사람이 살아 갈 때,

나와 너는 가를 이루어

다 같이 가게 됩니다.

아들과 딸은 그 어버이와 

아무런 계약이 없습니다.있는 그대로 모두 가 입니다.

시내 산 을 바라 보며 썼습니다.


그래도 산 속의 우물물 안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닌, 시내 물이 있는 산을 보며 쓴 것으로 표현한 것은 그 당시 유태인들을 나름 높게 쳐 준거죠.


[유전] [오전 4:31] 짐승 같은 축생 지옥을 살다가 그마나 인간의 탈을 쓰고 태어난 자체가 상대적으로 공덕이 있기 때문이라 약간 높여 준 거죠.


[유전] [오전 4:39] 우주의 지구(한국이 지옥은 아니고 연옥 정도 됨) 밖 천국이라는 곳에서도, 지구 보다 엄청나게 심오한 고차원 과학적 지식을 가졌음에도 인간의 몸을 받고 싶어 하는 축생 에일리언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석가모니가 주장을 했죠. 그래서 그 축생 에일리언들이 지구 인간을 납치하여 인간 몸을 연구한다는 썰들이 많은 요즘이죠.


[유전] [오전 4:45] (위 댓글들은 이미 쓴 아래 글에 대한 후속 글임)


"주기도문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짐을 받으시옵고" 자체가 바로 위에서 말한 "하나님을 ABBA(압바. 한국어 아빠와 동일한 뜻)"로 부르라는 것이고, 이것은 예수를 포함하여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라는 것이며, 예수의 어록 어디에도 예수 본인이 하나님 아버지의 화신(아바타. 양태론적 동일한 자아의 분신)으로 말한 적도 없고 같은 위상, 위격으로 말한 적도 없죠. 성부와 성령은 각각 아버지와 어머니의 개념으로 보아야 하고 성자 예수를 통해서만 모든 인류가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된 것을 이러한 영적인 입양된 아들 딸들에게 어느날 맏형(예수)이 원래 아버지였고 어머니였어 라고 하는 해괴한 썰(삼위일체설)을 주장하니까 영적인 가족 관계의 족보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고 말한 겁니다."


[유전] [오전 5:59] 더불어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구약은 거짓의 아비이고, 예수가 말한 아버지는 진리의 아버지로 각각 다른 존재로 봅니다. 이건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이죠.


ㅇㅇ [오전 6:07] 마르키온도 비슷한 주장을 한 것으로 압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데에 상당한 이유는 있다 봐요. 마르키온이 구약의 신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르다 했네요


[유전] [오전 6:11] (펌) 마르키온은 스스로를 바울로의 제자라고 여겼을 정도로 바울로의 신학을 자신의 신학의 정초로 삼았다. 마르키온은 바울로의 의인론에 나타난 칭의적 개념, 즉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율법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구약성경을 배격했다. 바울로의 금욕주의를 확장시켜 결혼과 성교를 금지시키기도 했다.


[유전] [오전 6:11] 신부와 수녀와 스님은 결혼과 성교를 금지하죠. 이걸 세속 전체로 확대하면 문제가 되고 결국 이단으로 몰렸군요.


[유전] [오전 6:13] (펌) 마르키온은 구약의 하느님을 정의의 하느님 (율법의 하느님)으로, 신약의 하느님을 사랑의 하느님 (복음의 하느님)으로 나누어 생각했다. 마르키온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상에 기초해, 율법의 하느님은 더 이상 세상을 구원시킬 수 없다고 보았다. 마르키온의 신론은 두 하느님 다 선한 하느님으로 여겼다는 점에서, 영지주의가 악한 하느님과 선한 하느님으로 양분시켜 생각했다는 것과는 확연히 선을 그었다.


ㅇㅇ [오전 6:14] 그런데 마르키온 사상 이게 또다른 문자주의 일수도요?성경의 특정부분만을 지나치게 비판적으로 본다던가, 전체적인 내용과 흐름 보단요. 아무튼 토론해볼 주제인것 같습니다 


[유전] [오전 6:17] 모세의 십계만 보면 율법의 하느님 같아 보이지만 이것은 종족을 유지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에 해당할 뿐 나머지 구약은 대부분 거짓에 해당되죠. 거짓의 아비에 대한 발언은 예수의 어록으로 근거합니다.


ㅇㅇ [오전 6:19] 그 근거 말씀을 한번 올려 주시죠. 아침 외출이 있어서 천천히 보고 생각해 볼게요 ㅎ


[유전] [오전 6:20] 


(요한복음 8:44-45)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유전] [오전 6:20] 위 두 문장만 연결해도 구약 계약의 아비가 진리가 아니라는 거죠.


[유전] [오전 6:23] 자유의지는 절대반지 라고 어떤 창조에 있어서도 가장 기초적인 베이스로 깔려 있어야 하는 명제라고 내가 수 없이 말해왔죠. 


[유전] [오전 6:25] 인간의 과학이 발달해서 인형인 마리오네트를 로보트로 바꾼다고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지금의 인공지능이 발달한다고 자유의지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유전] [오전 6:29]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예수: 구약은 마귀 자식들의 역사이다.


[유전] [오전 7:17] [유전] [오전 6:00] 더불어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구약은 거짓의 아비이고, 예수가 말한 아버지는 진리의 아버지로 각각 다른 존재로 봅니다. 이건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이죠.


[유전] [오전 7:45] (제미나이) 바리새라는 말은 '분리된 자들'이라는 뜻입니다. 이들은 세속이나 이방 문화(그리스·로마)로부터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겠다는 뜻으로 일어난 철저한 율법 실천 운동가들이었습니다.


회당 중심의 소통: 성전에만 머무는 사두개인과 달리, 바리새인들은 일반 백성들이 사는 마을 곳곳의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종교적 모범과 영적 엘리트: 이들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금식하고, 시장에서 돌아오면 손을 씻는 등 수백 가지의 구전 율법(조상들의 전통)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삶이 팍팍해 율법을 완벽히 지키기 어려웠던 일반 유대인들은 이들의 경건함을 매우 존경하고 닮고 싶어 했습니다. (다만 예수님은 이들의 내면은 썩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행동을 '위선'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셨습니다.)


어떤 유저 [오전 7:53] 종교 엘리트라는 자들도 결국 '외식하는 자' 라는 말로 불리우며 그들의 위선을 대한 꾸짖는 부분들이 많은데


어떤 유저 [오전 7:53] 이건 그들의 영적 파산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거든요


어떤 유저 [오전 7:55] 뭇 백성들을 이끌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찾으며 살아가게끔 인도해야할 책임이 있는 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행하는 모습은 되려 백성들을 심판하고 공동체에서 분리시키는 모습을 보이는데


어떤 유저 [오전 7:55] 이들의 문제점은 분명히 있었지만 이것을 보고 구약은 마귀 자식들의 역사이다. 라고 해석하는 건 무리가 아니냐 이 말입니다.


[유전] [오전 7:59] (요한복음 8:44-45)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그래서 처음 살인한 카인과 그 이후의 세대들은 잘못이 없고 그 당시 예수가 책망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만 비판한 것이고 마귀의 자식이라 한 것은 예수가 잘못 말한 것으로 보아야 할까요?


어떤 유저 [오전 7:59] 복음서는 예수가 직접 쓴 것도 아니며, 사도들로 부터 혹은 사도들의 가르침으로부터 써진거고 믿는 자들에건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정체성과 뜻을 일깨워주기도 하지만 저자의 시대에서 그리스도를 변증하는 역할도 같이 가지고 있는데요.


복음서 조차도 히브리성경(구약)을 인용하며 변증하는데 구약 전체가 마귀에 역사라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유저 [오전 8:02] 예수가 말한 의도를 보자는 거죠


어떤 유저 [오전 8:03] 예수가 말을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아 구절상 바리새인들에게 하는 말인데 이게 구약 전체다 라고 비대하게 해석하는게 조금 무리지 않느냐 이 말씀입니다.


어떤 유저 [오전 8:03] 히브리서에서도 광야 40년을 지낸 백성들의 불의함에 대해서 언급하지만 이들을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일축시키진 않습니다.


어떤 유저 [오전 8:17] 요한복음 8장에서 바리새인 무리에게 "너희 아빠는 마귀임 그리고 너희 그 자식이야" 라고 일방적인 시비거는 대목이 아니라


바리새인들의 행동을 보고 그 행동은 마귀들과 같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행동들이다. 라고 해석해야 문맥상 어울리지 않나 싶고


마귀는 살인자라고 말하는데, 최초의 사탄이라고 보는 에덴동산에서의 "뱀"은 인간에게 죽음을 맞게 한 피조물이죠


즉, 바리새인의 어두워진 영적 상태는 도덕적/영적 결함으로 나타났고, 뭇 사람들의 심판하여 정죄하고 무리에 쫓겨나게 하는데 그 쫓겨난 백성들은 부정하다며 가난과 질병에 죽어가는데 이런 모습이 살인자와 뭐가 다르냐? 라는 메세지도 주면서


흡사 에단동산에서 사탄이 인간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 하고 죽음을 피할 수 없게 하는 대목과 대조하면


사탄과 바리새인이 손 안대고 사람을 죽인거와 같다. 라고 저는 보이거든요


[유전] [오전 8:22] 님의 해석은 잘 알겠는데 그럼 예수의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라는 발언은 정확히 카인을 지칭한 역사적 시기를 말한 것인데 그러한 관점을 예수가 미래에 끼칠 파급에 대해 아무런 생각 없이 한 말이거나 예수가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는데 복음서 중 가장 수승한 복음서를 썼다는 요한이 예수의 발언을 잘못 썼거나 그것도 아니면 그 보다 더 후대에 잘못 옮겨 적었을 거라는 거군요. 지금 논점의 핵심은 예수가 말한, 처음부터 살인한 자인 카인을 언급한 시기에 관한 것이죠. 이러한 시기적 언급이 없었다면 그저 그 당시 바리새인과 유태인들의 행태를 비판한 것으로 보아도 상관 없죠. 하여튼 내 해석이 아니라 문장 자체가 저렇게 되어 있는 걸 어쩌겠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각자 판단할 일이라고 한 거죠.


어떤 유저 [오전 8:33] 문장 자체가 그렇긴 하네요.. 흠 ..  



(2026.06.19)


[유전] [오전 7:44] (누가복음 11장) 당신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당신들은 예언자들의 기념 무덤들을 만들지만, 당신들의 조상들은 그들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당신들은 조상들의 행위에 대한 증인이면서도 그들에게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언자들을 죽였지만, 당신들은 예언자들의 무덤들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하느님의 지혜는 또 말하였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이 그 중에서 얼마를 죽이고 박해할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기초가 놓인 때부터 흘려진 모든 예언자의 피가 이 세대에게 요구될 것이다. 그것은 (카인이 죽인)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집 사이에서 살해당한 스가랴(피살 당한 세례요한의 아버지. 성모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사벳의 남편)의 피까지이다.’ 그렇습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그것이 이 세대에게 요구될 것입니다. 율법에 정통한 당신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당신들이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기 때문입니다. 당신들 자신도 들어가지 않았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방해하였습니다.”


[유전] [오전 7:51] "세상의 기초가 놓인 때부터 흘려진 모든 예언자의 피가 이 세대에게 요구될 것이다. 그것은 (카인이 죽인)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집 사이에서 살해당한 스가랴(피살 당한 세례요한의 아버지. 성모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사벳의 남편)의 피까지이다."


창세 때 카인과 아벨 부터 예수에게 세례를 준 세례 요한의 아버지 스가랴 때까지 피를 부르는 역사라고 예수가 규정한 거죠.


[유전] [오전 8:15] 누가복음 5장37-38절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것이니라


다른 유저 [오전 8:17] 세례요한 아버지 사가랴가 살해당했다는건 어디서 나온 해석일까요?


[유전] [오전 8:18] 예수: 제단과 집 사이에서 살해당한 스가랴


다른 유저 [오전 8:18] 혼자 이상한 해석을 하시네요


[유전] [오전 8:19] 이거 지금 올린 누가복음 11장에 있는 예수 어록이라고요.


[유전] [오전 8:19] 살해당한 것이 피살이지 뭔가요?


다른 유저2 [오전 8:20] 예...그 스가랴가 세례요한의 아버지라는 근거가 무엇인지 묻는거예요.


[유전] [오전 8:20] 구약의 다른 스가랴는 피살 당하지 않았겠죠


다른 유저2 [오전 8:21] 그럼 세례요한의 아버지가 피살되었다는 정보는 어디에 있을까요?


[유전] [오전 8:22] (펌) 외경 야고보 복음서에서는 이후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아기를 찾다가 못찾더니 즈가리야의 아들이 왕이 되지 않겠냐며 아들을 내놓으라고 협박하였지만 즈가리야는 나는 성전에 항상 있는데 아들이 어디있는지 어떻게 아느냐고 반박하지만 어쨌든 즈가리야는 피살된다.


다른 유저2 [오전 8:23] 위에 올리신 말씀과 연결되는 예수님의 다른 말씀에는,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한 것이 세례요한까지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여자에게서 난 자 중에서 세례요한보다 큰 자가 없다고도 하지요.


[유전] [오전 8:25] 세례 요한도 결국 처형 당했죠. 어쨌든 세례 요한은 특별한 순교를 한 자이고 그 세례 요한의 아버지까지 피의 역사라는 스토리죠.


어떤 유저 [오전 8:26] 20  여호야다 제사장의 아들 스가랴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이 되어,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나 하나님이 말한다. 어찌하여 너희가 주의 명을 거역하느냐? 너희가 형통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주를 버렸으니, 주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다."


21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없앨 음모를 꾸몄고, 드디어 왕의 명령에 따라, 주의 성전 뜰에서 그를 돌로 쳐죽였다.


역대하 24장 20~21절입니다.


어떤 유저 [오전 8:27] 스가랴 라는 인물이 워낙 많아서 세례 요한 아비로 생각할 수 있다곤 생각하는데


다른 유저 [오전 8:27] 네 역대하의 스가랴를 뜻하는 말씀이라고 봐야죠


[유전] [오전 8:31] 역대하 24장에 있는 스가랴는 "주의 성전 뜰에서 그를 돌로 쳐죽였다"니까 예수가 말한 "제단과 집 사이에서" 피살 당한 스갸라와 상관 없죠.


어떤 유저 [오전 8:32] 마태복은 23장 35   그리하여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 죄 없이 흘린 모든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모던(유전)님이 제시하신 누가복음 11장에 관련된 "관주"입니다.


어떤 유저 [오전 8:33] 평행구절인데 적어도 세례 요한의 아비는 아니라는 점


[유전] [오전 8:41] 둘 다 공관복음인데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의 기술이 약간 다르군요. 어쨌든 다 죽고 죽이는 역사의 기록인 것은 맞네요.


어떤 유저 [오전 8:42] 죽임을 당하는 부분에 대한 의미를 생각 해봐야죠


[유전] [오전 8:56] 


"(역대하 24장) 20 여호야다 제사장의 아들 스가랴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이 되어,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나 하나님이 말한다. 어찌하여 너희가 주의 명을 거역하느냐?"


마태복음에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 라고 되어 있으니 역대하의 여호야다 제사장의 아들(스가랴)은 해당 없는 인물로 판명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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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4:22] (조주선사어록) "내가 지옥에 가지 않으면 누구를 보내리오."


[유전] [오후 4:24] 십자가 뒤에 숨어서 언제 예수의 성품을 닮을 수 있을까요?


[유전] [오후 4:25] (마태복음 10장)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유전] [오후 4:25] (최종적으로 타력신앙으로의) 예수를 넘어서서 자신의(자력신앙. 자등명) 십자가를 짊어 지라는 뜻임.


[유전] [오후 4:26] 위 (마태복음) 문구를 가지고 저렇게 하면 예수의 품 안에서 벗어나는 그래서 사탄으로 인식하는 자들은 절대로 예수를 이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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