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외치는 계정 수백개 이상을 살펴본 결과..\"[55]
내차는 이중주차로 빼기가 어렵고해
와잎차를 향해
우산이 뒤집어질까 접고
그 잠시사이에 온몸이 홀짝 다 젖었넹
편점 도착해 타임2갑에다 믹스커피 빨강거 맥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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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밣히지만
그 오래전 부산교대 정문으로 올라오는 출구
난 그 맞은편 DP집에 녹음본 테잎 부탁하고 빽판구해
달란거 찾으러 가는뎅 (소나기가 억수같이 내리던 여름날)
무궁화극장 늘노래관을 찾아 (들국화 공연)
청바지핏이 터질도록 어여쁜 츠자의 흰 브라우스 살갖
비에젖어 솟아오른 2개의 복숭아 봉우리
내 어린맘에 그토록 여인의 인체란게 아름답다는걸
첨으로 느낀날임
그날 ㅌㅌㅌ 은 안했다만 내 남자 아임 으흐흐흐흐흐흫.
여튼
그 누냐야 그때처럼 고운자태로 잘 살았으면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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