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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 리스트

 

 

뉴이재명이라는 단어는 분탕질, 갈라치기 단어가 아닙니다.

2찍들이 뉴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은 이해라도 하죠.


그런데

같은 진영 안에서 뉴이재명을 공격을 합니다.

유시민, 조국, 터러준 등등


뉴이재명에 대한 정의, 그 범주에는 정치인들도 들어가겠지만 기본적인 지지층은 바로 일반 국민들입니다.

최초 사용자 "한겨례"도 분명하게 밝혀구요.

이것을 하나의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과거 도드라지게 반이재명이었던 사람들이나 비명에 섰던 사람들까지 친명으로 돌아선 것을 두고 말이죠.

여야 구분할거 없이, 지역구분 없이, 진영구분 없이 말이죠.

이는 민주당의 새로운 지지기반이기도 합니다.


정치라는 것은 덧셈의 공식이어야지  뺄셈, 나누셈의 공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분열의 정치는 더이상 용납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나를 포함한 올드재명은 뉴이재명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뉴이재명은 분탕질, 갈라치기의 단어가 분명히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부터 뉴이재명에 대해서 호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해온 겁니다.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 자신입니다.


그런데요


뉴이재명을 온전한 시각으로 보지 않고 흡사 지분을 빼길까봐 헤게모니를 놓칠까봐 권력투쟁의 연장선상에서 이를 소인배처럼 해석하고 반대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조국 교수, 유시민 작가입니다. 

아주 옹졸하게,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 하고 구태 정치를 재현하는 아주 그릇된 태세로 대하고, 그 결과 많은 지지자들로부터 외면받는 것을 초래하기까지 했습니다.

자칭 타칭 대권을 꿈꾼다는 조국 교수는 예전에도 정무감각의 무능함을 여실히 보여주었고 "뉴이재명"에 대해서도 무능한 정치감각을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끌어안고 가도 모자랄 판에 스스로 이를 걷어차버렸습니다.

그리고

보배에서도 유시민, 조국 교수와 비슷한 스탠스로 뉴이재명을 최초 언급하고 이걸 가지고 끊임없이 분탕질 치고 갈라치기 해온 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두고" 똥파리"라고 하는겁니다.



냥더쿠

LionRock

깜빡이

일베는정신병

지오메트리

사랑합니당1

점벌레

푸른하늘빛

화난늑대

식샤를합시당

FAQda

 

그외 똥파리들은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똥파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숨은 똥파리들도 많고 다중 계정도 있습니다.

다중 계정은 잘 살펴보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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