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6.6.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정 대표가 과거에도 이같은 표현을 다수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주로 야당 소속으로 정권을 비판할 때 즐겨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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