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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이 억울한 사연이 있어 끄적거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대략 한달전 아는동생이 파X란 온라인판매싸이트에서 원하던 매물을 보고

전화를 해보니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모X의바이X란 곳이였고

당시 매물여부도 무사고 차량이다라고 판매싸이트에도 고지하여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구매 후 보니 냉간시에 중통쪽에서 쇠가 안에서 떨듯한 소리가 나서 

구매한 업체에게 연락해보니 

배기플립쪽에 볼트가 풀려서 간섭으로 인해 나는 소리라고 고지받았습니다.

동생은 간단한 문제니 하고 센터에 입고하여 경정비와 풀려있다는 볼트 좀

조여달라 요청하였고 

확인해보니 중통안에 볼트류?같은게 들어있는것같다 전달받아 

작업비가 조금 부담스러워 

구매한 업체에 전달하여 일부 페이백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타고 다니다 보니 여기저기 누유가 조금씩있어 수리하자니 돈이 부담스러워

현상태 컨디션을 고지하고 바이크를 판매하게 됬습니다.

돈도 손해보고 팔고 억울한 상황이였는데 동생은 똥밟았다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판매 후 이틀뒤 구매자에게 연락이 와 통화해보니

시트부분 아래 차대쪽에 차대가 끊어져서 용접을 한 큰자국이 있어

바이크를 환불해달라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동생도 자기가 구매한 업체에 연락해서 얘기하니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다 하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이럴때 어찌해야될지 자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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