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방

민주당 내분의 시작은?

바로 이언주이다.

 

이언주가 민주당 들어올때 모든 당원들이 환대로 맞이하였다. 상대진영에 있다가 전향하여 온사람인지라 잘못된 과거를 비판할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녀를 최고위원으로 환대해 주었다.

 

 "이승만 박사를 찬양했다! 원조 리박스쿨이다!" 그녀에게 전화한 이재명에게 "미친거 아니냐!어떻게 이승만 찬양 하는사람을 영입하냐 " 라고 할수도 있지만 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시하는 통합의 뜻을 우리진영에서도 잘 알았기 때문이다.

 

허나 이언주는 이러한 환대에도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으로 들어온다고하니 자신이 받은 환대는 기억도 못하고 대권주자욕심이나서 민주당에 들어오려고 하는것이다라면서 조국과 진보스피커 유시민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기 시작하였다.

 

이 시점이 바로 리박언주, 문조털래유, 사채용남, 민주당에서 있어서는 안될 혐오의 발언이 쏟아지는 순간이었다.

 

민주진영은 이언주를 통합의대상으로 생각하였고 그녀에게 국회의원 최고의원으로 답해주었다. 하지만 그녀는 조국을 대권에 미친사람처럼 프레임화하여 같은진영사람을 공격하는 것으오 답하였다.

 

조국을 우리진영사람으로 인정하고 합당에 찬성하여 두당이 잡음없이 합당했으면 이렇게 당이 쪼개지지도 않았을것이다.

 

 

민주당에게 묻겠다. 너희가 생각하는 통합의 잣대가 이언주에게는 무르고 조국에게는 왜이렇게 엄격한지를 말이다. 조국이 이언주보다 못한게 뭐인지를 말이다.

 

민주당에 이준석이나 할법한 혐오의 발언이 언제부터 였나? 민주당과 조국당합당 이야기가 나왔을때 이언주가 조국을 공격한 바로그시점이다. 그때부터 리박언주 문조털래유 사채용남등의 혐오발언들이 쏟아지기시작했다.


외부세력과 통합? 찬성이다.

그러나 들어온 외부세력도 내부세력이랑 통합하려해라 분탕질치지밀고 말이다. 유시민작가의말을 빌자면 그래 이언주 환영해 하지만 우리에게 지적질은 하지 말아라 이게 내가 하고싶은말이다.

 

결론은 정청래가 합당을 얘기했을때가 아니고 이언주가 조국을 대권에 욕심잇어서 민주당과 통합하려고한다는 프레임을 씌웠을때부터 였다.

 

지선과 보궐선거가있는데 조국당과의 합당얘기는 반드시 필요했었다. 그럴때 너가 잎장서서 조국 당은 저희와 정체성이 같고 합당해야합니다라고 의견 피력했어봐라 민주당이 너품어준것처럼 품어줬어봐라 지금 이사달이 났을까?

 

모든 원인 이언주!!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방주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