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한 남편 한테 온 아내의 카톡 영상 메세지(7)
백종원이 개발했다는 대패 삼겹살 기원이 월래는 부산이었다고 합니다.
75년때(백종원 9살때)부터 부산에서 대패가 있었다고, 그 당시 식당을 하신 어르신이
말씀하시네요.이걸 처음 하신분은 이미 작고 하셨다고. 부산에서 많이 대패 삼겹살하는 식당이 많았다고 합니다.
왜 삼겹살을 얄게 썬 이유는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자주 고기를 먹는 시절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삼겹살 먹으면 설사를 했다고 하네여.
그래서 삼겹살을 얇게 썰고 구우면 기름이 많이 빠져서 속이 편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백종원이 고소한 기자분 있져? 암튼 그 유튜브에 나옴 .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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