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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은 북쪽에 사는 소수인류였습니다.

유라시아 대륙 전체에는 갈색피부를 가진 인류가 많이 살았고, 대략 3만년전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몽골 지역에 피부가 하얀 백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빙하기 북쪽은 사람이 살기에 좋지 못했기에 때문에 인구가 적었을건데, 어느새 백인이 유럽과 중동을 다 삼켜 버린 듯 합니다. (빙하기 유라시아 대륙 북쪽은 현재 보다 훨씬 추웠고, 인간이 살기에 악조건이었습니다.)


아시아 대륙 북쪽에는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유전자 변이가 온 인류가 살고 있었으나, 중국 남쪽에서 형성된 인구(동양인)가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기존에 원래 살고 있던 백인들을 일부 흡수하고 서쪽으로 밀어낸 듯 합니다. 


북쪽의 적은 인구가 유럽과 중동을 다 덮어버렸는데, 좀 이상하긴 하네요.


기후와 하얀 피부가 맞지 않아, 유럽과 중동에는 피부암 발생율이 높습니다.

 

 

 

10500년 전, 석기시대 벨기에에 살았던 서유럽 여성 얼굴 복원 [사진 = Kennis and Kennis Reconstructions/Ghent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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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발견된, 1만 년 전 석기시대 살았던 체다 맨(Cheddar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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