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친문, 친청, 친석.....
애초 가망없던 대구시장 패하고
서울 내준 것때문에
여당 완패 분위기로 기정사실화하고
그걸 지렛대로 친청-친석, 친명-친청
갈등 최대한 부각시켜서
아사리판난 정당으로 보여지게 만들고
대통령 지지율도 떨어뜨림.
국힘 장동혁(윤어게인)-한동훈/오세훈 갈등은
적절한 시점에
내란세력 걷어낸 감동서사 만들어서
차기대권주자 오세운/한동훈 떠올리기
양당 모두 파열음나는데
여당분란은 100 데시벨로 보도하고
야당분란은 1 데시벨로 보도하면
가운데서 듣고있는 절대다수
정치 무관/저관여층은 데시벨로만 판단해서
'요즘 여당이 훨씬 더 개판이네' 하면서
야당에 총선/대선표 던지게 됨
(내란은 2년 자숙기간 지났으니
이미 옛날이야기)
벌써 당 지지율 역전된거 보면
언론들 갈라치기 작전 잘 먹히고 있음
언론이 여당 갈라치기하면
여당 인사/지지자들이 알아서 쓴소리
배틀하느라 너도나도 등판해서
언론들 갈라치기에 연료 제공,
가속도 붙음.
(이래서 2찍이 1찍인척
쓴소리 글 올리기도 잘 먹힘)
알면서도 20년째 맨날 당하는
민주당 전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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