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 갈리는 김치찌개[1]
24년 11월 출고한 18,000km 주행한 신차입니다.
어제 남편과 아이랑 주행한지 5분정도만에
어디서 기름냄새? 뭐 전선타는냄새? 나길래 문열고 가는데
정차하고 보니까 조수석 시트밑에서 흰색깔 향피우듯이 연기가 나고있는거에요
18,000km 탄 새차인데 이게 말이되나요?
긴급출동서비스 불러서 직원이 와서 시트 밑 엔진 육안으로 봤을때는
전혀 탄 흔적도없고 기름 샌것도 없다고해서 답답합니다.. 시트 뜯어봐야될 것 같다네요.
며칠전에 k8 하브 시트밑에서 불났던데, 합선일까요?...
아니 이거 뭔 5천만원짜리 차를 이따구로 만들었지 싶어서 화가 아직도 나네요
오늘 오토큐 입고들어가는데 차 시트 뜯어보면 합선된거 알 수 있겠죠? ㅠㅠ
합선일지.. 이와 비슷한 사례가 전혀 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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