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22]

차음에는 성능이 좋지만 유사시(화재.침수) 차량탈출하려할때 이게 잘 안깨진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끝이 뾰족한 비상탈출용 망치나 순간적으로 타격을 주는 전용 펀치형 비상용품으로 여러번 타격하고 중심 보다는 모서리나 하단부를 타격하는게 쉬운 방법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헤드레스트를 뽑아서 타격하라고 했지만 실제 일반인기준으로 실험해보니 잘 안깨진다고 하네요 거기다 요즘 필름성능이 좋아서 썬팅된 차량은 좀더 어렵다고 합니다
이중접합이나 차음유리 적용차량 오너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기사 전문 링크 입니다(실험 동영상도 있습니다)
http://naver.me/xNpxqNuP


댓글 28
레스큐미 미국정품 차키에 항시 매달고다닙니다ㄷㄷ
밸트도 끊을수 있는 전용 제품이 좋은거 같습니다 실제 사고시 충격으로 안전밸트버클이 잠겨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무브라이크트리 중국산 저가 카피 제품이 많아서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을거 같긴 합니다
@무브라이크트리 어우 그래서 차량용소화기도 겸사겸사 비치해뒀습니다ㄷㄷ 모 유튜브에서 그걸로 후려쳐서 유리깨는거 보여줘서리.. 레스큐미는 벨트짜르는 칼날이 있어서 휴대가 의미없진 않은듯요.
그 정도로 깰 수 없다는 글 같습니다. 엄청 강력한 게 따로 있긴 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삼단봉도 어려운 게 이중접합유리...
차운전석 포켓에 미니손도끼 있음 ㅇㅇ
저때문에 구비하신건가요..? ㄷㄷㄷㄷㄷ
신상 오함마 구비 해야합니까?
재빠르게 대응할수 있는 레스큐미 같은 전용 비상용품을 하나 정도 차안에 눈감고도 손이 닿는 곳에 둬야 할거 같습니다(동승자가 자주 탄다면 앞뒤로 몇개 둬야 할지도) 특히 전기차량에 이중접합 차음유리에 썬팅이 되어 있다면 필수일수도 있을듯 합니다
저는 마 그래도 전유리 이중접합인게 좋섭니다 ㄷ ㄷ 전지차는 좀 고민할듯여
차량의 침수나 화재 상황에 갇힐 확률이 상당히 드믄 일이긴 하지만 항상 유사시를 대비하는건 생명을 구하는 좋은 습관 같습니다 화재 참사나 기타 재난상황을 뉴스로 접하면서 대형시설이나 바다위 선박 이용시 비상구와 비상용품에 대해 관찰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특히 지하철. 마트. 극장 같은 대형 시설일 경우 화재 발생시 정전과 연기로 인해 위치 분간이 힘든 경우도 있어서 순간적인 판단이 생사를 판가름 하는 경우도 많은거 같습니다
여름이 무섭다
아님 차량용 소화기로 후려치는거도 고려해볼만..
저도 마 차에 하나 있읍니다만
파썬으로 탈출할랍니다
http://photo.coolenjoy.co.kr/data/editor/1801/20180130165531_clhstryr.gif
망치,소화기,렌턴,삼각대 필수해야겠네요.
차에 유리깨는 도구 한두개는 갖고 다니는중입니다
흠....망치를 샀는데... 성능이 좋은지 어떻게 검증해볼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믿고 두는 수 밖에 없는건가...
아 이런게 있군요 또.. 감사합니다.
귀퉁이를 까야해요. 맨 앞쪽 맨 아래..... 거길 까야 깨져요.
유투브에 모카에서 이거 실험한 영상이 있는데 다이소에서 파는 싸구려들은 아예 못깨더라고요
다시방에 험한거 하나 들고 다녀야 하나요
이중접합 특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무슨 강화 유리처럼 깨지는 줄 아는 사람들 태반이라는 전면 유리라고 생각하면됨.. 귀퉁이 때려야한다는 그런 개소리 접어 치우고 백날 때려봐라..ㅋㅋㅋ 진짜 도끼 같은거 있어야됨 보호 장갑하고..
전기차 사고 손망치 부터 레스큐 다 구비해뒀네요.. 화형이 젤 고통스럽다는거 보고...
차량용 소화기가 범용성 좋은듯 불도끄고 몸체로 유리도 깨고
전술 볼펜 차에다 비치 하고 다닙니다.
다른애기인데.. 23년식 m340i 얼마전에 사왔는대 배기튜닝 되어있는대 이중접합유리라 배기소리 잘안들려서 창문 살짝내려서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