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른 피자를 먹어보아요(8)
서로간에 정치색이 달라서 언쟁하다가
감정이 욱해서 욕정도는 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다른사람의 부인 전화번호를 인터넷에 까발리지를 않나
어디 사는지 안다고 집까지 밀어버린다고 하질않나
가족이 사는 집까지 밀어버린다는 협박은
중범죄로 생각 하고요.
반드시 경찰이 개입 수사 해서 응당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사자가 아닌 제가 봐도 무서워서 온 오프라인 활동에 트라우마가 생길거 같습니다.
앞으론 무서워서 말한마디 못하겠네요.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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