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곽상언 유시민 노무현재단..[8]
외연확장이
칼춤이라고 생각하면
한참 모자라는 거죠
문재인이 항상 주장한 게
통합의 정치였죠
제가 가장 싫어했던 말입니다
이낙연
이상민
홍남기
토나오죠
통합은
생각이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겁니다
이혜훈
김용남
이언주랑
이재명이 통합 가능하다고 보는 것 같은데
저는 저런 인간들하고
절대 통합 같은 거 못합니다
같이 춤추라고 하면
칼춤을 추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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