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시계 끝판왕 파텍필립 노틸러스 2억대[1]
초고령사회, 지방의 돌봄 현장은 지금 어떻습니까?
- 요양보호사를 구하지 못해 어르신 입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요양원
- 인력 부족으로 정원을 줄이거나 폐업을 고민 중인 요양원
- 농어촌·인구감소지역에서 요양보호사 구인난을 겪고 있는 시설
- 60~70대 고령 요양보호사들이 현장을 떠받치고 있는 사례
- 요양보호사 부족으로 장기간 입소 대기를 하고 있는 어르신과 보호자
- 돌봄 인력이 부족해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이용자·가족
- "사람이 없어 못 모신다", "직원이 없어 문을 닫을까 걱정이다" 같은 현실을 겪고 계신 분
특히 지방 중소도시와 농어촌 지역의 '요양보호사 대란', 돌봄 공백 사례를 찾고 있습니다.
작은 이야기라도 괜찮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전화: 010-9373-6548이메일 : betterkbs@gmail.com카카오톡 채널:


댓글 2
자기 자식도 돌보지 않는데 최저시급 받으며 그걸 누가 하겠음? 우리동네 아짐들도 단체로 셤 보더니 근무하는 사람은 없음
자식이 없으면 돈이라도 벌어놔야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