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목지[8]
촉법이라 괜찮아? 훔친 차 몰다 잡힌 초등생들, 부모 품 안 돌려보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달 훔친 차를 타고 무면허 운전을 한 초등학생 A(12)군과 B(12)군, D(12)군 등 3명을 소년분류심사원 등 소년 보호 시설에서 감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소년분류심사원은 촉법소년들이 최종 재판(보호처분)을 받기 전, 판사의 결정에 따라 임시로 머물며 조사를 받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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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달 훔친 차를 타고 무면허 운전을 한 초등학생 A(12)군과 B(12)군, D(12)군 등 3명을 소년분류심사원 등 소년 보호 시설에서 감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소년분류심사원은 촉법소년들이 최종 재판(보호처분)을 받기 전, 판사의 결정에 따라 임시로 머물며 조사를 받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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