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없어 편안한 김빙삼 옹[2]

얼마전 황톳길 공사가 있어서 일하는중 너무 예뻐서 찍어 봤습니다. 저도 이제 슬슬 노가다꾼 티가 나네요. 여기 현장일 오래 하신분들이 보면 웃을수도 있지만...ㅎㅎ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일하다보면 살아 가는거에대해 감사하다고 느낍니다. 고시원에서 살다 얼마전 조그마한 원룸도 하나 계약 했습니다. 무보증 월세지만 깨끗이 치우고 하니 살만합니다. 지하철역 하고 좀 멀어서 아쉽지만 그만큼 싸서 만족합니다. 더열심히 벌어서 tv도사고 밥솥도 사고 하나하나 준비해 갈겁니다. 보배드림 회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또오겠습니다.!!


댓글 8
좋은 소식 기쁘고 고마워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운명님도 항상 좋은일 가득하길요!!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아슬비님 정말 감사합니다 슬비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화이팅 입니다. 험한 길 힘들지만 결국엔 쉬운 평탄한 길이 나타나더라구요.
아 좋은말 진심으로 가슴깊이 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늘 같은 계절.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잠시나마 미소띄는 날이 있기에.
넵 감사합니다 굳게 마음먹고 주어진 현실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