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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단협으로 밀고갈 작정인가본데ㅡ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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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분들도 후단협 진짜 질려하시던데 언제적 얘기 계속 할거냐고

3. 무명의 더쿠 00:41

이미 수석최고위원 만들어서 지금까지 잘해온게 더 커

4. 무명의 더쿠 00:42

따져보면 진짜 위한건데 어떻게 뭐라해

5. 무명의 더쿠 00:42

아니 그리고 계엄을 예고하고 막았는데ㅋㅋㅋㅋㅋ후단협그먼십 언젯적 얘길 하는거냐고

6. 무명의 더쿠 00:43

애초에 오해였고 언제적 후단협이야 진짜 


7. 무명의 더쿠 00:43

애초에 그 소란이 있어서 당선된거던데 언제까지 그럴건지 모를 


8. 무명의 더쿠 00:44

이미 수석 최고위에 총리까지 거쳣는데ㅋㅋㅋㅋㅋㅋ

9. 무명의 더쿠 00:50

후단협 그게 언제적 얘긴데 ㅅㅂ

10. 무명의 더쿠 00:51

웃긴게 이미 당원들은 최고위원 만들고 총리 지지하고 할꺼 다했는데 조당 털천지들이 후단협 들고오면 반정부세력 뉴명박이라 해주면 그만임ㅋㅋ

11. 무명의 더쿠 00:56

현실을 살아 씹덕아 라고 말해주고 싶음 후단협웅앵웅들한테 ㅜ

12. 무명의 더쿠 01:06

그 때 객관적으로 이회창이 당선될 확률이 높았어 다들 욕먹을까봐 비겁해서 못 나서는걸 김민석이 희생해서 나섰더니 ㅠㅠ 내가 김민석이었으면 억울해서 홧병났음

13. 무명의 더쿠 = 12덬 01:12

2002년 3월-5월 노풍으로 노무현 후보 지지율이 높았으나 5월 김대중 대통령 3남 김홍걸이 알선수재혐의로 구속되었고 민주당 후보였던 노무현 지지율 추락

2002년 월드컵 열기에 힘입어 정몽준 지지율 떡상

노무현과 정몽준의 표를 합쳐야 이회창을 꺾고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았음

14. 무명의 더쿠 = 12덬 01:12

딴지 노인들 이 모든 과정을 다 알면서 김민석 철새라고 욕하는거 역겹다

15. 무명의 더쿠 = 12덬 01:16

ys 시계 사건이라고 노무현 후보가 김영삼 찾아가서 정계 입문당시 김영삼이 노통한테 줬던 시계라며 보여준 장면 있는데 이 때 역풍 불어서 지지율 급락했었음 2002년 대선이 그렇게 순탄한 대선이 아니었다

 

https://theqoo.net/politics/4250500597?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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