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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일본 감독의 열불터지는 차이

선수의 차이라기 보다 모리야스와 홍명보 수준 차이로 보여집니다. 모리야스는 히로시마 팀을 12,13,15년 제이리그 우승시킨 감독입니다. 히로시마는 돈 없는 중소구단이라 우승이 대단합겁니다. 홍명보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울산 우승과 차원이 다릅니다.

 

일본은 튀니지 4-0으로 이겨 거의 32강 확정입니다. 승점 4점에 득실 +4라 32강은 확실하다고 봐야합니다. 네덜란드와 무승부, 튀니지 4-0 대단합니다.


네덜란드 전에서 쓰리백 우측 선발 와타나베를 교체했습니다. 나빠보이면 과감하게 교체하는겁니다.

또한 튀니지 전에는 네덜란드 선발 와타나베를 선발로 하지 않고 더 좋아보이는 쓰리백 우측 토미야스를 선발로 출전시켰습니다.


반면 홍명보는 이기혁이 헌법입니까? 쓰리백 수비수를 왜 무조건 유지 시키려 합니까?

일본 감독이 바보입니까?


좀 이기혁 다른 선수로 선발 변경하면 안됩니까?


두번째 모리야스는 쓰리백 경험이 오래되고, 풍부한 일본 선수들을 쓰리백으로 결정합니다. 게다가 모리야스 감독 자체가 쓰리백 전문가입니다.

이토 히로키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쓰리백 경험이 풍부합니다.

토미야스 타케히로도 아스날 및 다양한 팀에서 쓰리백 경험 있습니다.

와타나베 쓰요시도 헨트에서 쓰리백 경험이 풍부합니다.

3명다 쓰리백 경험이 풍부합니다.


반면 이기혁은 프로 초창기엔 수원FC·제주에서 중앙 미드필더를 했었습니다.

강원에서 겨우 경험 했는데 시간적으로 위의 일본 쓰리백 경험과는 큰 차이가 납니다.


세번째 일본이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급 선수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카마다 다이치, 쿠보는 A급으로 볼 수 있지만 그 외 선수들은 사실 급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감독 능력으로 강한 조직력을 완성시켰습니다.

 

카마다 다이치 (크리스탈팰리스)

쿠보 다케후사 (레알 소시에다드)

 

우에다 아야세 (폐에노르트)

이토 준야 (헹크)

사노 카이슈 (마인츠)

나카무라 케이토 (랭스)

이타쿠라 코 (아약스)

오가와 코키 (네이메헌)

 

일본 4강 갈까 걱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멕시코 수비력이 강해보였습니다. 한국이 골 못넣은건 크게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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