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올림픽공원이 극우의 부화장이 됐다는 보도입니다.[1]
제가 자주 다니는 송파구에 동네 병원이 있거든요.
병원 진료시간이 오전 8시 반 부터인데...
간호조무사 분들이 오전 8시반에 까지 출근을 하시더라고요.
그때 출근해서 옷갈아 입고 뭐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진료 시작은 오전 8시 45분 정도...
지난주에도 오늘도 실제 진료시간은 오전 8시 45분...
저는 진료 순서 안밀릴려고 아침 7시 50분 부터 문닫친 병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원래 그런건가요?
잘 몰라서..
시대가 바뀐건지... 문화가 바뀐건지...
제가 꼰대인지..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