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사진/동영상

차번호하니 생각나네요

번호 몇개중 고르라고

마누라가 카톡했는데

 

너무 바빠서 바로 답장을 못했었지요

 

부부싸움중이었던 시기라

 

오래 기다려주지 않더라구여

 

어디서 들은게 있는지

외우기 어려운번호가 안전하다나 뭐라나 하면서

가장 어려운걸 선택해놨더라구요?

 

1년이 다됐는데도

 

어디가서 차 번호 물어보면

둘다.. 차번호 뭐지? 하면서 서로 물어봅니다

 

 

마누라가 원망스럽네여^___^

 

IMG_3077.jpeg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IMPPIPE

차번이 중요 한게 아니고 항상 사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도 모자란 판국인데 냉전 까지 하신겁니꽈!(버럭)

0

자유사진/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