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후면 버스터미널에서 유니버스만 보일지도[1]
“블랙박스 부숴라”…현직 경찰, 후배 음주운전 무마 혐의로 재판행
현직 경찰 간부가 대학 후배이자 경찰 출신 변호사의 음주 운전 사건을 덮기 위해 증거를 없애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이 차량 작동 시연 등 직접 보완 수사를 통해 고의성을 입증한 결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18일 현직 A 경감을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경찰 출신 변호사 B씨를 음주 운전 혐의로, A 경감의 지시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없앤 C씨를 증거인멸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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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세금 꼬박꼬박내며 이런나라서 살아가는 국민들은 매일 UFC다 닝기럴
증거인멸하려 했던 놈을 불구속이라...ㅋㅋㅋㅋㅋㅋㅋ
불구속. 증거인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