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힘41.6%·민주40.4% 정당지지율(3)
우선 지금이 '시국'이란 단어를 쓸 정도의 혼란이 가득한 사회인가요?
누가 권력을 남용하거나 시민들의 권리들이 아주 혹독하게 유린당하거나 속박 당했거나 아니면 감옥에 갇혀서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고문 받고 구속되는 상황인가요?
내가 생각하는 '시국'이란 말은 위에 적은 그런 사회 상황일 때 써야 하는 말 같은데 ..쩝
그리고 선거 투표지가 모자란 게 그렇게 학생들의, 젊은이들의 참정권을 막은 건가요?
선거 관리 사무소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어떤 일을 하다 보면 무언가 모자라고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기다리고 참정권을 행사하는데 불편을 유발한 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젊은 사람들의 참정권에 심한 훼손을 준거고 그러한 상황이 '시국 선언'을 할 정도의 상황이 되는 건가요?
제 상황인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보배회원님들의 의견이 어떤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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