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며 90도 인사한거고 오늘 갤주와 악수할땐 저러지않음 저땐 구두 잘만 신었네
20260122 신천지 특검, 野만 받으라는 민주 … 정청래, 21대 총선 前 신천지 위장 조직 행사서 '90도 인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21/2026012100039.html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동그라미)가 '신천지 사법리스크 해결사'로 불리는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과 2019년 6월 한 행사에서 악수하는 모습.
정 대표는 2019년 6월 18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열린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한국근우회와 노벨재단이 주도했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은 근우회를 본인의 조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수차례 했다. 근우회 조직원이 모두 신천지 교인이라는 주장도 했다.
이 회장은 신천지의 사법리스크 해결사로 불린다. 그는 노벨재단 총재와 근우회장을 모두 맡고 있다. 신천지 2인자가 2010년쯤 그를 직접 포섭하고 교리를 가르쳐 신천지 교인으로 만들었다고 알려진다. 이 회장이 근우회와 노벨재단 조직·인맥을 통해 정치권 로비에 나섰다는 이야기가 신천지 탈퇴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이유다
* 20251230 정청래 '통일교 포럼 축사' 논란 … 친여 커뮤니티서도 "해명하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30/2025123000144.html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과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만든 포럼에서 축사를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포럼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여러분과 뜻을 함께 모으겠다"고 했다. 해당 포럼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창설하고 섭리적 결실로 '천주평화통일국' 설립을 꼽는다.
정 대표의 행사 참석이 뒤늦게 친여 성향 커뮤니티에도 알려지자 논란이 되고 있다. 정 대표가 통일교에서 축사를 한 것에 대해 해명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거론되고 있다. 정 대표는 통일교 사건이 터졌을 때 한동안 통일교 특검을 반대해 왔다.
지난 19일 한학자 총재 등 재판에서 공개된 통일교 대륙회장 회의록에 따르면 주진태 부회장은 2021년 10월 회의에서 "우리 목표는 청와대에 보좌진이 들어가야 한다. 두 번째는 여든 야든 국회의원 공천권을 줘야 한다. 그러려면 정책, 투표 수, 자금이 있어야 한다"며 "그래서 2027년 전까지 우리의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을 꿈꾸고 있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졌다.
2027년 전까지 신천지의 꿈 = 국희의원 공천권
https://www.youtube.com/watch?v=YoUtDNopUt4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066974
https://m.dcinside.com/board/leejaemyungdo/53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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