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광화문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02364
별다른 이유 없이 2개월 동안 3세 원생들을 던지고, 딱밤을 때린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을 받았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02364
별다른 이유 없이 2개월 동안 3세 원생들을 던지고, 딱밤을 때린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을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