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 살고 있는 초등학교 학부모이자주민 입니다.
반도체가 지어지고 있어 아주 핫 한동네입니다.
발전?좋습니다
안 좋아하실분 없을겁니다..
현재 문제가 되는부분을 화력이 쎈 곳에
호소하고자 합니다.
반도체가 시작되면서 에너지 사업때문에
Lng가스배관이 공사중입니다.
공사 좋습니다. 안전한 길로 안전하게 진행된다면요..
도시가스 수준이 아닌 3만배위력인 가스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사시방서대로 진행하지않을뿐더러
이 작은도시에 학교가4개인데 3개의학교
정문을 지나는 공사를 합니다.
심지어 이위험한걸 주민설명회조차
없었고 학부모 공청회도없었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입니다 .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가지고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공사비용아끼고 시간절약하려는 꼼수및
여러가지많습니다 .허가부분에서도 많은문제가
발견되고있습니다.
일단 11월21일 산통부허가 몆일내 구청굴착허가
3주만에 인허가나와서공사 공사시작 12월23일에 공사시작..
이것만 봐도 문제가 많지요?왜냐..
학교앞지날때 환경영향평가가 2달걸리는데
하지도않고 아이들학교지나가는데 교육청협의도없고 가능한걸까요?
100년공사라면서 케이싱작업도없고 물많은지대에
부식이런것도많은데 언론적인 애기만합니다.
배관 들어와됩니다..근데 안전하게요..
물이질질세는 연약지반지대에
아이들학교앞 심지어 걸어서 50걸음앞인
집앞..마을을지나서 지방도로로 갑니다..
그리고 공사구간에 농어촌공사관리
저수지가있습니다..거긴 아직못하고있어요
왜 물이넘쳐날테니까요..
지금 농번기라 가뭄이고 물빠지길기다리고있는것
같아요..너무뻔이보이는 수작..
많이 공론화 부탁드립니다.
현재 위험한 공사중단하고..지금 위험한
이 지방도가아닌 안전한 길로 우회해서
공사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이 공사를 지켜볼수록 반도체의 민낯이보입니다.
비용절감 . 학교안전성평가 없음 .
시간 절감 ... 아주 문제 많아요...
시민을 아이들을 생각하지않고 허가를 내준
산통부.가스안전공사.구청.용인시
선거전에는 다해결해줄것처럼 하던 시장
일부시의원들
선거 끝나니 회피하기바쁘시네요..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사진.영상.여러장 첨부합니다.
글재주가없어 팩트를 쓴다고썼는데.
너른이해부탁드립니다.
제발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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