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화백]참교육(1)
이제 다들 제목과도 같은 그림이 그려지실거에요.
국민과 정의 앞에 얄팍한 사기와 조작은 더이상 승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부정선거. 즉 63 내란을 축소시키려 하는 사회의 간악한 무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앞으로도 갈 길이 머네요
지치지들 마시고 오늘 축구경기 이후의 대반전을 우리는 그저 지켜보고 기억하기만 하면 됩니다.
누가 정의와 공정이고 누가 위선과 적폐투성이라는 주지의 사실을.
왜곡된 자기들만의 신념을 강요하며 누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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