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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저의 하루는

쉽게 편하게 끝나는 법이 없어요

전화한통에 터질게 터졌구나 싶어서

얼른 조치하고 그리고...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벌어진 일

그리고 오후 4시쯤

가볍게 받은 전화 한통

신은 한쪽문을 닫으면

다른 한쪽문을 열어둔다는...

 

세상 편한 자세로 소파에 뻣어서

Nsync의 I want you back...

긴장감이 칼날같은 매일입니다

그래도 오늘밤만은

꿈도 꾸지않고 푹자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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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허허그놈참2

푹 쉬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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