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수제비(5)
안녕하세요. 형님들 무더운 날씨에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광주 무등산 폭주족 관련해서 대책이 없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이 동네는 어르신 분들도 많이 사시고 가족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입니다. 매일 밤 12시쯤 무등산 커브길, 뒤쪽으로 넘어가는 길 쪽에서 배기, 팝콘 뿐만 아니라 드리프트까지 그런 드라이빙을 즐기시는 거 같습니다. 경찰에 신고 해봐도 그때 잠시뿐이고 경찰은 그 자리에 서성이다가 경찰 가면 다시 와서 폭주를 뛰십니다. 초등학교 주변이라 아이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 꼭 새벽에 와서 드라이빙을 즐기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도 자동차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새벽에 남에게 피해를 주시면서까지 드라이빙을 꼭 해야하나 싶네요. 지금 몇년동안 이러는데 너무 힘들어서 보배드림 형님들께 조언 얻고자 글 써 봅니다. 아무 의견이나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으셨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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