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픈현직82일 전간사이 국제공항 랜트카 사무실 앞 대기의자에서 손님이 놓고간 아이폰 이어폰케이스(하나는 끼고 있었는지 하나만 들어있었음) 주웠다... 랜트카 사무실 직원에게 '분실한 사람 찾아오면 돌려주기 바란다'고 하면서 맡겼다. 2026. 3. 24.0댓글
댓글 19
일본인 여행객. 폰은 기본이고 지갑도 찾아줌. 감동이 쌓이면 사랑이 되는거.
이쁠거같음
참나 손님이 이뻐서 음료수도 서비스로 그냥 줬다고 하시지요 ㅉㅉ 저였다면 음료수 + 초코렛도 줬을겁나다
일본인 여행객. 폰은 기본이고 지갑도 찾아줌. 감동이 쌓이면 사랑이 되는거.
이쁠거같음
참나 손님이 이뻐서 음료수도 서비스로 그냥 줬다고 하시지요 ㅉㅉ 저였다면 음료수 + 초코렛도 줬을겁나다
이해가 감
우리나라는. 남의 물건 찾아주는데 진심임.
이뻤나 봅니다.....
정치인이 개판이고 신천지 일베 개독 벌레들이 깝쳐도 그래도 저런분들 덕분에 나라가 돌아가는중
그러췌.... 이쁘니깐...저렇게 까지 해줬...ㅋ
과거 동일한 사건으로 경험한 진상의 경험에서 나온 행동인가 싶어 안타깝다....
이뻤나 보다.
이쁘네
저런 미담이 쌓여서 관광객이 +되는거죠 ㅎㅎ
심지어 자매였다니.. 이건 둘중 하나만 걸리면 되기때문에 무조건 해야하는 행동이었음.
간사이 국제공항 랜트카 사무실 앞 대기의자에서 손님이 놓고간 아이폰 이어폰케이스(하나는 끼고 있었는지 하나만 들어있었음) 주웠다... 랜트카 사무실 직원에게 '분실한 사람 찾아오면 돌려주기 바란다'고 하면서 맡겼다. 2026. 3. 24.
이뻤구만....
이뻣네.
예뻤다에 500원 겁니다
시작하면 끝을 보는 한민족.
연락처도 받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