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홍석현 이사장 통일·외교·안보 특보에 임명
(2017년 5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92106
문 대통령은 홍 특보 임명에 대해 “앞으로 새 정부의 통일ㆍ외교ㆍ안보 정책 기조와 방향을 저와 의논하고 함께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홍 특보는 중앙일보 회장ㆍ발행인ㆍ인쇄인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3월 중앙일보와 JTBC 회장직을 사임했다.
결론: (2017년 4월) "내가 장관으로 내각에 참여할 군번은 아니지 않으냐"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70420/83953089/1
유력 대선 후보가 얼마 전까지 언론사 사주였던 인사에게 입각을 제의한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 (2017년 6월) 홍석현, 외교안보특보 사의… 청와대 “해촉 절차 진행 중”
(오늘, 2026년 6월 19일) [속보] 중앙일보 1차 부도 처리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49148
(1회 광고비가 작지 않은 중앙일보가 220억 때문에 부도를 맞았느냐? 아니면, 일부러 냈느냐? 왜...?? 좀 두고 보자는 의견들이 대다수 입니다^^)
*ps. 펌) 문재인, 왜 홍석현인가?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419
~~홍석현의 등장은 언제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으로 홍석현과 삼성의 관계가 일부 틀어졌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홍석현은 삼성 집안사람이다. 홍라희가 리움과 호암미술관장에서, 홍석현이 중앙일보·JTBC 회장에서 내려온 이유를 삼성과 관계개선으로 보는 분석도 있다. 일각에서 홍석현-중앙일보-삼성-참여정부의 연관성을 지적했지만 문 후보는 홍석현에게 손을 내밀었다.
자신의 지지층만으로 정권교체가 가능한 상황에서 문재인은 왜 홍석현과 손을 잡아야할까? 홍석현은 전국적 지지도 뿐 아니라 문 후보 지지층에서 호감을 얻는 인물도 아니다.
홍석현이 참여하는 여시재 이사회는 매달 전문가를 초청해 토론회 형식으로 조찬모임을 연다. 홍석현의 강연을 들어본 사람은 그가 단순한 인맥관리를 넘어 그의 식견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설 경우 문재인이 삼성 혹은 홍석현에게 의존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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