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재명이 삐지면 공포가 됩니다[2]
2년전에 호주갔을때 가이드님이 얘기해주셨어요
번호판 커스텀 비용내면 가능하다고ㅎ
실제로 핑크색 번호판도 보기도했었구요 //
우리나라도 7777같은 골드넘버 갖고싶으면
그에따른 비용을 내라고하는게 좋았을거 같네요
2년전에 호주갔을때 가이드님이 얘기해주셨어요
번호판 커스텀 비용내면 가능하다고ㅎ
실제로 핑크색 번호판도 보기도했었구요 //
우리나라도 7777같은 골드넘버 갖고싶으면
그에따른 비용을 내라고하는게 좋았을거 같네요
댓글 30
우리나라도 허용 하면 도로위 운전하다가 배꼽 터질거 같습니다. 센스쟁이들이 많아서
우리나라도 허용 하면 도로위 운전하다가 배꼽 터질거 같습니다. 센스쟁이들이 많아서
보배닉으로 하면 난리 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씨팔로우미 예를들면요? ㅎ
미국의 경우도 자동차 번호판을 개인이 원하는 글자·숫자로 꾸밀 수 있는 제도(일명 ‘바니티 플레이트’)가 1930년대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모든 주에서 운영됩니다. 초기에는 단돈 1달러로 가능했지만, 지금은 주마다 달라서 보통 초기 비용은 10~200달러, 그리고 연간 갱신 비용은 10~100달러 수준입니다...공무원들 개수작은 없고 갱신료가 있군요,,
차라리 이렇게 관리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번호 식별만(육안, 기계) 잘 된다면 찬성입니다. 차량과 어울리는 번호판 모두가 원하잖아요.
그렇긴하죠 저도 골드넘버 한번도 나와본적이 없습니다ㅠ
차라리 공식적으로 돈을 더내게 만드는게 세수확보도 추가할수있고 공무원놈들 농간도 막을수있고 개이득
그쵸 일회성이 아닌 년마다 갱신할때도 비용이 붙는다며 세수확보 명분으로 좋을거 같습니다.
울 아버지 걍 중고차 사오셨는데...그게 골드 번호 x000
쥬기네요
예전에 dokdo 그리고 OTL 이거 웃겼는데 2007년도 시드니 에서 ㅎㅎ
조합이 상당하군요 ㅎ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음주운전 전력자 빨간색 번호판을 강추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봐야합니다
브로커에 500~1000만원 쓰느니 지자체에서 번호 미리빼서 경매하면 좆겧음
차라리 양성화 해서 수요에 맞춰 추가 지방세수 확보라는 점으로 건전하게 보면 타당한 의견이십니다.
음성화하는것보단 그렇게 하는게 좋아보이긴합니다.
커스텀은 바라지도 않는데... 먼저 필름 번호판 결함이나 해결했으면 합니다.
지금도 불량 나오나요? 저도 교체 받았었습니다.
장애자 번호판부터 만들자
뭐든 너무 옛날에 맞춰있어요 좀 이런쪽 개정도 하면좋겠는데 말이죠
합성이었는지 모르겠지만 MB18NOM 이 번호가 참 탐나더군요
호주에있나요? ㅎ
저는 미국에서 그돈이 아까워가 그냥 주는대로 받았섭니다 ㄷ ㄷ
검둥개님 미쿡 생활 다이나믹하셨을듯요
십수년 전 홍콩에서 7 한자리 번호판을 본 적 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홍콩도 번호판 커스텀이 되고, 거래도 활발하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이런쪽으로 좀 신경써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단속 카메라만 늘리고있는 실태...
결국은 부자들 전유물
그 비용이 세금으로 쓰이는거니 나쁘진않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