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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에 65번 찔린 가수, 24살에 떠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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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4188?ntype=RANKING

 

 

 

 

 "65번이나 찔러 한 사람의 귀한 목숨을 앗아갔는데 곧 출소라니 법이 너무 가볍습니다. 

 

피해자는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데 가해자는 다시 사회로 나온다는 게 참 씁쓸하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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