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할 필요가 없다는데?
울산 울주군 온양 이주x내과
집사람이 내시경 예약후 진료를 봤습니다.
(모친께서 보호자로 갔습니다)
내시경후 원인모를 복통이 너무심해서
결과 듣는 과정에서
"선생님 배가너무아파요.." 하니
뜬금없이
" 난 아무것도 안했다!!"
아니 "이러해서 배가아플수있다."
설명은 고사하고 뜬금없이 "난 한게없다!!"
아니 그게 아니라 왜 배가아픈지 무슨이유때문에
그럴수있는지 설명은 없고,
모친께 " 딸 정신병원 데려가봐라!"
이랬다는겁니다.
오늘 그얘길 듣는데 너무화가나서,
"왜 그순간 따지지 않았냐" 하니,
배가 너무아파서 그럴정신도 없었다는 겁니다.
전화해서 의사 바꾸라고 하니, 핑계대면서 안바꾸던데
쉬는날 면상보러갑니다.(디졌다고 생각해라)
이게 정상적인 의사 입니까?


댓글 4
삭제된 댓글입니다.
@돌자반볶음의주인공헤일리 수정했어요
정상적이지 않은 의사는 없다는 뜻??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