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X까라는 개발도상국[4]
새벽에 제사 지내고 꼴짝에 복귀 하는 길에 너무 졸려서

졸음쉼터에 잠시 휴식을 하고 다시 출발해 봅니다

새벽 2시 넘어서 꼴짝에 복귀하고 운 좋게 주차자리가 있어
경차의 행복 4탄을 하려고 했으나
포터에 짐이 없어서 실패 했습니다
그래서 시점으로만 위안을 삼았습니다
새벽에 제사 지내고 꼴짝에 복귀 하는 길에 너무 졸려서

졸음쉼터에 잠시 휴식을 하고 다시 출발해 봅니다

새벽 2시 넘어서 꼴짝에 복귀하고 운 좋게 주차자리가 있어
경차의 행복 4탄을 하려고 했으나
포터에 짐이 없어서 실패 했습니다
그래서 시점으로만 위안을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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