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청와대 압색’ 한찬식 민정수석 발탁…더 커진 與 내분[1]
보면서 느낀건
착한 사람은 결국
사람들이 알아 주는거 같음
쯔양은
렉카들 의해
난리 났었지만
결국
국민 먹방 요정이 되었고
공격하던 렉카들
싹다 감옥 가거나
나락갔고
추성훈도
10대때
유도 국가대표 하려고
한국 왔다가
파벌에
결국 일본 다시 갔고
(그때 파벌하던 유도 개새끼들 지금이라도 기억함?)
일본에서 격투기 전향해서
일본 찐따새끼한테 이겼다고
또 일본 욕받이 됐지만
응 조까
지금은
추성훈이
일본 한국에서
날라 다니죠?
이런거 보면 시간이 문제지
착함은 결국 드러나고
악함도
결국 드러나는 듯
그러니
제발
억울해도
참고 견뎌서
증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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