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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걸한 목소리의 이태리 총리 멜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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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회담 영상에서 본 회의 직전 삼삼오오 모여 심각한 얘기를 하는것처럼보이는데

실상은...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지난 16일 프랑스 알프스 휴양지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도착을 기다리며 각국 정상들과 인사하던 중 

“커피를 3잔이나 마셨다”고 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의사인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위원장이 

“오늘 아침에요? 일어나려고요?”라고 하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담배도 피웠나요”라고 물었다.

멜로니 총리는 손을 번쩍 들며 “아니요, 끊었어요”라고 말했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담배를 끊었군요, 브라보”라고 외쳤다. 

다카이치 총리 역시 흡연자다.

멜로니 총리는 언제 끊었냐는 질문을 받고 “끊은지 한 달 됐다”고 답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멜로니 총리에게 니코틴 패치를 붙이고 있는지 물어본 후 

자신의 팔을 잡기도 했다.

멜로니 총리는 자서전 ‘조르자의 버전’에서 13년 동안 금연했던 담배를 

재임 중에 다시 피우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눈감고 멜로니총리 목소리 들으면 남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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