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일베를 조진 후 조선일보를 조질 것(2)
1992년 여름 삼천포로 출장을 가려고 강남 터미널에 도착하여 표를 끊고 기다리다 밥먹고 가자해서
근처 식당에서 밥먹는데 구두닦이 아저씨가 와서 구두 닥으라고 말 걸음
괜찬다고 하니 정말 깨끗하게 닥아주겠다며 구두를 붙잡고 늘어짐
막무가네로 구두를 벗기려고함 그때 내나이 19살 (공고3학년 취업)
안하다고 하니 돈천원이 아깝냐고 투덜대면 다시 구두붙잡고 매달림
그럼 차 시간 얼마 안남았으니 빨리 닦고 주셔야된다 하고 구두줌 난 쓰레빠 신고
차 시간은 다되어 가는데 올생각을 안해 구두닥는 곳으로 가니 아직도 닦고 있음
차 시간이 10분밖에 안 남았다고 그냥 달라고 하니 광택제 뿌려줄까요 하면서 거의 강매함
일단 빨리달라고 알았다고함 근데 또 뭐 뿌려야된다며 또 억지부림
그렇게 끝나고 얼마냐니까 한쪽구석에서 박스에 적은 금액을 보여줌
졸라 어이없어 웃음만 나옴
총금액 39000원 씨발 구두를 3만원주고 샀는데
버스가 출발시간이 다되서 울며겨자먹기로 4만원 건넴
근데 이 개새끼 하는말이 거스름돈 천원 서비스로 주면 안되냐고
걍 똥밟았다 생각하고 돈주고 나옴
92년도에 강남터미널에서 구두닦던 깡패새끼 잘 살고있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