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가 윤상현을 절친이라 했고
이준석을 사위삼고 싶다고 한 건
유명한 사실입니다
정성호가 김민석과 손을 잡았고
그 뒤에 누가 있는지 생각하면
두려워집니다
이재명이
국힘내에 내란에 부정적인 세력 일부와
이준석이나 한동훈 등과 연합하는
3당야합을 꿈꾸고 있지는 않은가
두려워집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
제대로된 외연확장
그야말로 빅텐트가 만들어지는 거니까요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걸 알지만
문득
두려워집니다
뉴재명이 DJP연합 얘기를 하고
김영삼의 3당 야합 얘기를 하는 걸 들으면
군체 생각이 나네요
좀비들도 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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