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온라인 쿠팡으로 그릇판매하는 사람이 주문들어와서 보냈는데 손잡이가 파손됬다고 반품이들어옴..주문지 주소가 피자가게..
근데 그릇 상태가 기름기도있고 사용한 흔적이있는거 같은데 어쩔수없이 반품 받아줌 며칠뒤 또 똑같은곳에서 그릇 주문해서 이번엔 보내기전에 동영상도 찍고 2중 3중 포장해서 보내줌
근데 또 똑같은사유로 손잡이가 부러졋다고 반품들어옴. 그래서 속상하다고 쓰레드에 글을 올림..
이때 쓰레드에서 누군가 수원영통에서 어떤 포장 배달 전문 피자집에서 그 그릇을 이용한 이미지 사진을 찾아올림 그래서 그게 어디지점인지 확인됨
결국 자기들 음식 찍고
그냥 반품엔딩한거임..
그리고 그 피자집은 사과문 올렸는데 직원 핑계를 하고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사과문 게시 40분만에 글 지우고 그동안
쓰레드 글쓴거 전부 삭제
아직 진행중..
양심이라는게 없나..멀쩡히 사용한걸
반품하는 생각은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