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이용 후 있었던 일을 공유합니다.
차량 이용 후 반납했고, 실제 운행거리는 약 15km 정도였습니다. 반납 전 주유도 진행했으며, 제 기준에서는 이용한 거리 이상으로 연료를 보충했다고 생각하고 반납했습니다.
반납 이후 지점으로부터 "차량 연료가 부족하여 12,000원 상당을 추가 주유했으니 결제해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후 확인 과정에서 몇 가지 의문이 있었습니다.
문자에는 유류비가 아닌 "대여료 12,000원"으로 표시되어 있었음
추가 비용의 산정 근거를 문의했으나 설명 내용이 달라졌음
담당자는 신입 직원이라 정확히 모른다고 안내함
이후 상급자 확인 과정이 진행됨
최종적으로는 지점에서 자체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음
저는 금액 자체보다도 청구 근거가 무엇인지, 문자상 대여료로 표시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렸던 상황입니다.
현재 소비자상담센터(1372)에도 상담을 진행한 상태이며, 추가 안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렌터카 반납 시 연료 정산 기준을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사실관계 확인 차원에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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