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딸이 학폭 당하면[20]
MBC <실화탐사대> 에서는 탈모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청년(20세~34세)’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탈모로 인해 취업, 대인관계, 정신적 고통 등을 겪으신 분
-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거나 포기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청년 탈모 건강보험 적용’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
*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 제보 내용에 따라 소정의 사례가 제공됩니다
카카오톡 채널: 실화탐사대
010-5750-8731(담당 제작진)
asgenu00@mbc.co.kr


댓글 8
뭔가 50대 탈모는 받아 들여야 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탈모는 미용 아닌가? 건강보험으로 탈모 지원? 탈모가 죽고 사는 문제인가? 돈이 남아 돌면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약 의료보험 적용이나 해줘라
리짜이밍이 탈모에 관심있으니깐,정권의 나팔수 엠빙싱이 알아서 빠라 주네. 탈모보다 각종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더 많은데 말이야.
탈모가 스트레스로 다른 병을 유발한다는 논리면 펨코새끼들이 말하는 섹스보급도 세금으로 해야 맞는 말이지 ㅋㅋㅋㅋㅋ 섹스 못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병 유발하는데 도저히 지지할 수 없는 정책이다. 저 돈으로 산부인과, 어린이병원, 난임센터, 한부모가정 같이 더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게 맞음
치료가 되나? 대머리가 되면 가발 쓰면 되는데, 세금이 남아도나 봄
35세부터는 탈모로 고통 받아도 되나여
딱 2030 지지율이 낮으니깐 그 구간만 해주는거지요.
지원돼야 할 곳은 중증환자들인데 웬 2030 탈모 지원? 제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