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질중 하단광고[6]
저는 먹었습니다.
밥 먹고 집에 들와서
씻고 옷 갈아 입었는데
반바지가 오래 됐지만 편해서 입는게 있는데
와이프가 엥간치 입으라네유
하여 정주영이도 항상 검소하게 살았고
그외 위인들도 검소한 생활을 했다고 했더니
와이프曰 그사람들은 돈이라도 많았지! 하네여
암말도 못하고 티비나 볼랍니다....
저는 먹었습니다.
밥 먹고 집에 들와서
씻고 옷 갈아 입었는데
반바지가 오래 됐지만 편해서 입는게 있는데
와이프가 엥간치 입으라네유
하여 정주영이도 항상 검소하게 살았고
그외 위인들도 검소한 생활을 했다고 했더니
와이프曰 그사람들은 돈이라도 많았지! 하네여
암말도 못하고 티비나 볼랍니다....
댓글 15
빤스차림으로 시청 발압니다
안돼유 저 으르싱 빤스 차림이문 클나유
혼납니다!
집에서 노시는 으르싱
놀라고 집에 들왔슴돠!
울 남편도 지금 전화로 실시간 잔소리 중입니다~ @..@
뜨끔 방금 와이프에게 전화 했는디 ㅎㄷㄷㄷ
@국외의원 저도 듣고 있는 중입니다 @..@a 이더위에 점심시간에 운동하라고;;
저는 듣고 삽니다만...
속상하네요 *.*;;;
반바지 하나만...
안주인분의 논리정연한 반박에 할 말이 없으실 듯...
쓰읍...
횽두 테무산 반바지 하나 들이시지우@_@?
옥헤이!!